
[뉴스핌=강필성 기자] 배스킨라빈스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여행’을 콘셉트로 각 나라별 대표 아이스크림을 만나볼 수 있는 ‘월드 베스트 플레이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각 나라에 진출해있는 배스킨라빈스의 가장 인기 있는 맛을 선보이는 행사다.
‘월드 베스트 플레이버’는 총 6가지 맛으로 각 나라에서 가장 인기 있는 맛을 기준으로 선정했다. ▲한국 ‘엄마는 외계인’ ▲캐나다 ‘초콜릿 무스’ ▲미국 ‘베이스볼 넛’ ▲일본 ‘팝핑 샤워’ ▲인도 ‘망고 탱고’ ▲중동 ‘프랄린 앤 크림’ 등이 있다.
한국 배스킨라빈스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아이스크림인 ‘엄마는 외계인’과 캐나다를 대표하는 ‘초콜릿 무스’는 초콜릿 베이스에 초콜릿 칩이 콕콕 박혀있는 달콤한 맛이다. 미국의 ‘베이스볼 넛’은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캐슈넛과 블랙라즈베리 리본이 포함되어 있으며, 일본의 ‘팝핑 샤워’는 화이트 초콜릿과 민트 아이스크림에 톡톡 터지는 팝핑 캔디가 들어있다.
인도의 ‘망고 탱고’는 망고 아이스크림에 망고 시럽이 들어간 상큼한 맛으로 인기를 끌고 있고,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프랄린 피칸과 캬라멜 시럽이 들어있는 ‘프랄린 앤 크림’은 중동에서 가장 인기 있는 맛이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