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도화엔지니어링은 김영윤 전 대표이사의 업무상 횡령혐의에 대한 항소심 판결이 기각됐다고 22일 공시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횡령 확인 금액은 11억6100만원으로 지난 2012년말 자기자본대비 0.54% 수준이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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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에 따르면 횡령 확인 금액은 11억6100만원으로 지난 2012년말 자기자본대비 0.54%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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