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화인베스틸이 상장 첫날 상한가로 치솟았다.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화인베스틸은 오전 10시 05분 현재 시초가보다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은 5169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는 공모가(4700원)보다 4.47% 내린 4490원에 형성됐다.
화인베스틸은 지난 2007년에 설립된 조선용·일반용 형장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은 2243억원, 당기순이익은 169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같은 시간 화인베스틸의 모기업인 동일철강도 전일 대비 210원, 3.37% 오른 6450원에 거래중이다. 동일철강은 화인베스틸의 지분 13.4%를 보유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