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성수 기자] 이번주 처음 개장한 일본 증시가 장 초반 상승하고 있다. 지난주 미국 증시가 상승했던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엔화가 약세 폭을 늘리면서 지수도 힘을 받고 있다.
22일 오전 9시 36분 현재 닛케이225지수는 전일대비 112.89포인트, 0.74% 오른 1만5328.60에 거래되고 있다. 종합지수인 토픽스는 8.51포인트, 0.67% 상승한 1271.80을 지나고 있다.
같은 시각 달러/엔은 0.1% 상승한 101.49엔에, 유로/엔은 0.08% 오른 137.22엔에 거래되고 있다.
토시히코 마츠노 SMBC 프렌드증권 수석 전략가는 "일본 증시는 지난주 후반의 손실을 만회한 다음 좁은 범위에서 등락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김성수 기자 (sungs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