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지 우먼센스는 8월호를 통해 지난해 방영된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에서 호흡을 맞춘 박서준과 백진희가 1년째 열애중이라 밝혔다.
우먼센스에 따르면 박서준과 백진희가 1년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으며, 두 사람은 일과 사랑,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으며 드라마 속 해피엔딩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박서준의 소속사인 키이스트와 백진희의 소속사인 스노우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두 사람의 열애설을 현재 확인 중"이라 말했다.
앞서 박서준과 백진희는 지난해 4월 종영한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에서 각각 박현태역과 정몽현 역을 맡아 젊은 부부로 호흡을 맞췄으며, 2013 MBC 연기대상에서 베스트커플상 후보로 오른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