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동아오츠카의 포카리스웨트는 최근 폭염에 의한 탈수환자가 증가하고 있다며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온열질환에 따른 수분섭취를 강조했다.
21일 포카리스웨트에 따르면 여름철 폭염이 집중되는 낮 시간대에는 장시간 야외활동이나 작업을 자제하고, 외출이 불가피한 경우에는 평소보다 물이나 이온음료 등으로 충분한 수분섭취를 해야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헐렁하고 밝은 색의 가벼운 옷 착용 12시부터 17시까지 실내활동 등 여름철 생활수칙이 열탈진·열사병 등의 온열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고 당부했다.
우리 몸은 약 0.9%의 염분을 포함한 혈액이 순환하고 있어 탈수로 인한 갈증에 순수한 물만 마실 경우, 목마름은 멈추지만 물로 낮아진 체액의 염분은 돌아오지 않아 체내 갈증을 채워지지 않는다.
김규준 포카리스웨트 브랜드 매니저는 "나트륨, 칼륨, 마그네슘 등의 전해질이 포함된 이온음료는 체내 성분과 유사해 수분의 흡수 속도를 높이는데 도움을 주어 폭염으로 발생하는 열사병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