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욕증시가 버블 상태라는 사실은 이견의 여지가 없다. 뿐만 아니라 장기 데이터를 근거로 볼 때 버블의 규모는 미국 사상 세 번째 규모에 해당한다.
버블이 클수록 그 결과는 더욱 고통스럽다. 또 버블이 막바지에 이르기 직전 주가가 더욱 기를 쓰고 오르는 경향을 보인다는 사실을 경계해야 한다.
주가 버블을 주장하는 것은 단순히 감정적인 차원의 얘기가 아니다. 이익 대비 밸류에이션과 기술적인 지표 등 구체적인 데이터를 근거로 내린 결론이다."
브레트 아렌즈(Brett Arends) 마켓워치의 칼럼니스트. 17일(현지시각) 칼럼에서 그는 주가 버블을 강하게 경고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숙혜 기자 (higr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