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롯데면세점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18일부터 해외 유명 브랜드를 최대 80%까지 할인하는 여름 시즌 오프 행사를 시작한다.
17일 롯데면세점에 따르면 대표상품으로 비비안웨스트우드, 펜디, 지미추, 훌라, 투미, 코치, 막스마라, 폴스미스, 토리버치 등 다양한 브랜드가 이번행사를 통해 고객들을 만난다.

또한 본점과 월드점, 코엑스점, 인천공항점, 김포공항점에서 30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패밀리 콘서트 티켓을 선착순 증정한다.
이외에도 20팀을 추첨해 3D 피규어 제작 이벤트를 진행하며 올해 결혼 예정 고객들을 위해 괌 2인 왕복항공권과 호텔 숙박권을 준비했다. 롯데면세점에서만 제공하는 브랜드별 사은 행사도 풍성하게 마련했으며, 쇼핑을 할수록 추가 할인을 더 받을 수 있는 행사도 진행해 쇼핑의 즐거움을 두 배로 느낄 수 있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쇼핑을 할수록 할인 혜택이 커지는 특별한 할인행사도 진행 중"이라며 "여름을 맞이해 다양한 이벤트를 더욱 풍성하게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