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CJ프레시웨이(대표 강신호)는 오는 18일 초복을 맞아 전국 300여개 급식장에서 6만여 명 분의 삼계탕을 준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무게로 환산하면 약 45톤에 해당하는 양이다. CJ프레시웨이 측은 급식장에 따라 삼계탕 이외에도 반계탕, 닭죽 등 다양한 형태로 고객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우은정 CJ프레시웨이 메뉴엔지니어링팀장은 “복날 굳이 멀리 가지 않더라도 직장인들이 보양식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년 ‘삼복(초복, 중복, 말복) 이벤트’를 진행해오고 있다”며, “삼계탕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혈액순환을 촉진시켜주는 효능이 있어 원기 회복에 탁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CJ프레시웨이는 28일 ‘중복’과 다음달 7일인 ‘말복’에도 약 24톤의 닭을 추가로 활용해 튀김, 죽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