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경환 기자] 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은 항공업계 품질 리서치 기관 스카이트랙스(Skytrax)로부터 8년 연속 ‘5-star 항공사’로 인정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아시아나는 지난 15일 영국 런던 2014 판보로 에어쇼 행사장에서 열린 ‘2014 스카이트랙스 세계항공대상(2014 Skytrax World Airline Awards)’ 시상식에서 ‘5-star 항공사’로 선정됐다.
이로써 아시아나는 2007년 4월 최초로 ‘5-Star 항공사’로 인증 받은 이후 8년 연속으로 ‘5-Star 항공사’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현재 스카이트랙스로부터 ‘5-Star 항공사’로 인증된 항공사는 전 세계적으로 7개 항공사뿐으로, 국내에서는 아시아나항공이 유일하다.
아울러 아시아나는 '세계 최고 이코노미 클래스 항공사(World's Best Airline Economy Class)'상과 함께 '세계 최고 기내청결 항공사(World's Best Aircraft Cabin Cleanliness)'상도 수상했다.
아시아나 관계자는 "고객에게 편안함을 제공하는 이코노미석 좌석 운영과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 주는 다양한 기내이벤트 및 수준 높은 기내식 등 고객을 배려하는 차별화된 서비스로 내외국인 고객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