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쇼트트랙 박승희(22·화성 시청) 선수가 스피드스케이팅으로 전향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복수의 매체는 16일 "박승희가 쇼트트랙에서 스피드스케이팅으로 전향을 검토중"이라고 보도했다. 현재 박승희는 선배 이규혁이 이끄는 팀에서 스피드스케이팅 훈련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승희는 2014 소치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와 3000m 계주 금메달, 500m 동메달을 획득했다. 박승희는 스피드스케이팅으로 훈련해 결과를 본 후 메달 획득의 가능성이 있으면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도전할 거승로 보인다.
쇼트트랙 박승희 스피드스케이팅 전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쇼트트랙 박승희 전향 가능할까" "쇼트트랙 박승희, 평창도 기대합니다" "쇼트트랙 박승희, 얼굴 실력 다 갖췄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