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헤라는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이 트루 라이브쇼 출연을 위해 7년만에 방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새벽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패리스 힐튼은 시크하고 모던한 패션을 선보였고, 빅 프레임 선글라스가 핑크 립을 더욱 돋보이게 해 이목을 끌었다.

패리스 힐튼이 입국 당시 사용한 립 제품은 헤라 '루즈 홀릭 코발트 핑크(3.5g, 3만2000원)'로 헤라의 베스트 셀러 립스틱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 제품은 가볍고 부드럽게 감기는 생생한 컬러의 고선명 립스틱으로 패리스 힐튼이 입국 당시 바른 컬러로 유명세를 타며 '패리스 핑크'라는 애칭까지 붙여질 정도다.
헤라 관계자는 "패리스 힐튼이 한국 지인에게 헤라 UV 미스트 쿠션을 선물 받으면서 헤라와의 인연이 시작된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