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3202억2000만원 규모의 미래에셋생명의 지분을 매입한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5.17%에 해당하며, 취득주식수는 2884만3450주다.
회사 측은 "미래에셋생명보험주식회사의 최대주주가 됨으로써 경영에 참가하고자 한다"며 "증권의 투자전문성과 보험사의 은퇴설계 전문성 결합으로 은퇴비즈니스 경쟁력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