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의 로비라운지 & 델리는 8월 31일까지 프랑스 정통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파리지앙 디저트 뷔페를 선보인다.

매주 주말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 가능한 파리지앙 디저트 뷔페에는 바삭바삭한 빵 사이로 부드러운 헤이즐넛 크림이 가득 채워져 있는 ‘파리 브레스트’, 천 개의 잎사귀라는 뜻으로 한 조각 만으로도 천상의 맛을 낸다는 ‘밀푀유’, 부드러운 오페라 케이크, 아기자기한 색과 모양의 마카롱 등 20 여가지의 프랑스 정통 디저트가 준비된다.
아이스 더치 커피 및 페퍼민트 티가 함께 준비되며, 어린이 고객에게는 오렌지 주스 및 우유가 제공된다. 가격은 성인 3만8000원, 어린이 1만9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