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뉴트리라이트 대학생 기자단 4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획된 익스트림 스포츠 프로그램은 스스로의 컴플렉스와 공포, 한계를 극복하는 것을 목표로 출범했다.
15일 뉴트리라이트에 따르면 다섯 가지 대표 식물영양소 색상인 '레드', '퍼플', '화이트', '그린', '옐로우'의 이름을 딴 총 5개 팀은 평소에 자신이 두려워하고 극복하고 싶은 것에 대해 함께 고민해본 후, 팀원들과 이를 공유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에서 이번 활동을 시작했다.

이에 참가자들은 회의를 통해 도전정신과 패기를 키울 수 있는 빙벽 클라이밍, 짚 와이어, 블롭점프 등의 익스트림 스포츠를 선정했다.
뉴트리라이트 마케팅팀은 "무더운 여름방학 동안 대학생들은 학기 중 못다한 공부와 취업준비로 정신이 없는 상황"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생들의 건강한 신체와 정신을 응원하면서 스스로의 한계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보고, 이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기획된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