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남경민은 SBS '추석특집 짝 스타 애정촌'에 여자 5호로 출연했다.
당시 남경민은 인터뷰를 통해 "어릴 때 원망이 제일 컸다. 아빠와 손잡고 마트를 가본 적이 한 번도 없었다”며 “그런데 이젠 친하게 지낸다. 아빠가 친구처럼 대해주려고 많이 노력한다”면서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4일 남경민은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군도' 시사회에 아빠 윤다훈과 함께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윤다훈 남경민에 네티즌들은 "윤다훈 남경민, 안타깝다", "윤다훈 남경민, 이제 친하게 지내서 다행이다", "윤다훈 남경민, 이런 사연이 있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