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SBS측은 최지우의 새 월화드라마 '유혹' 촬영 모습을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지우는 거품이 가득한 욕조 안에서 매끈한 어깨라인과 고혹적인 자태를 드러내며 사색에 잠긴듯한 모습이 담겨있다.
'유혹'관계자는 "촬영할때마다 최지우는 유세영이란 캐럭터에 푹 빠져있다고 느낄 만큼 배역에 완벽 몰입하고 있다. 차츰 사랑이란 감정을 알악면서 매회 조금씩 변화되는 과정을 그려낼 최지우의 연기를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유혹'에서 최지우는 도도한 CEO여성 유세영 역을 맡았으며, 냉철하면서도 위트있는 모습으로 분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