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슈퍼주니어M 멤버 은혁이 중국팬들과 99000원으로 4박5일간 한국 관광을 시작한다.
은혁은 14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사옥에서 진행된 SBS Plus ‘슈퍼주니어M의 게스트하우스’ 제작발표회에서 99000원 저가 관광을 하게 된 소감과 포부를 밝혔다.
은혁은 “99000원 관광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돈이 많이 모자랄 수도 있지만 다른 대안이 있을 것으로 본다”며 “더치페이도 하나의 대응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은혁은 “이번 99000원 여행을 잘 할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그리고 혹시 여행 경비가 부족하다면 팬들과 함께 여행하는 것이니 좋은 추억을 위해 더치페이를 요청해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슈퍼주니어M의 게스트하우스’는 SBS, SM C&C, 중국의 최대 동영상 사이트 YOUKU, TOUDU가 공동 제작, 방영하는 아시아규모 프로젝트로 한국의 문화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YOUKU, TOUDU에서 참가를 지원한 팬들이 사전 투표를 통해 이들 가운데 70명을 선정한 후 최종 10명을 선발해 4박5일간 한국에서 슈퍼주니어M 멤버들과 여행을 떠난다. 슈퍼주니어M과 함께 골목 맛집부터 밤 문화까지 한국의 숨겨진 매력을 찾아보며 여행 서바이벌을 진행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