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다저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홈경기에서 류현진은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이날 경기에서 류현진은 샌디에이고 타선을 상대로 완벽한 피칭을 선보이며 6회까지 2피안타 0볼넷 무실점 10탈삼진으로 시즌 13번째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했다.
류현진은 한국인 메이저리거 사상 최초로 시즌 전반기 10승을 달성했으며, 이날 1회부터 6회까지 매 이닝 탈삼진을 기록하며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한편, 류현진 6이닝 무실점 시즌 10승 달성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류현진 6이닝 무실점, 대단하다" "류현진 6이닝 무실점, 시즌 10승 달성 대박" "류현진 10승 달성, 자랑스럽다!" "류현진 10승 달성, 앞으로도 승승장구하길"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