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LS네트웍스의 자전거 관련 교육기관 '바이클로 아카데미'는 자전거를 사랑하는 일반 자전거 라이더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바이클로 아카데미에서는 매년 일반인을 대상으로 자전거 초보과정부터 중급과정에 걸쳐 라이딩 안전교육, 라이딩 테크닉 교육, 자전거 관리, 응급정비, 기초 정비교육 등을 교육하고 있으며, 작년부터는 일반 기업체 및 교육기관 등을 방문해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이를 더욱 활성화시켜 자전거 교육 프로그램이나 교육장을 접할 기회가 부족한 사람들에게 폭넓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일반인 대상 교육을 확대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 6월에는 안양에 위치한 수도군단에서 장교 및 부사관 20여 명을 대상으로 자전거 안전과 관련된 이론 및 실기교육을 병행 진행했다. 향후에는 실전 라이딩 교육을 통해 자전거 탈 때의 자세와 코스에 대한 대처방법을 교육할 계획이다.
LS네트웍스의 바이클로 아카데미 관계자는 "일반적인 교육 뿐만아니라 실전 라이딩 강좌도 적극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며 특히 장애우들을 대상으로 특성에 맞는 교육 및 지원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의미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