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호텔서울은 도심에서 휴가를 즐기고 싶은 이들을 위해 ‘딥 서머(Deep Summer) 패키지’를 이달 15일부터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슈페리어 패키지(24만원부터)’는 슈페리어 객실 1박에 제주산 최고급 애플망고를 사용한 더 라운지의 애플망고 빙수가 제공된다. ‘디럭스 패키지(30만원부터)’는 상기 특전에 디럭스 객실로의 업그레이드와 조식 뷔페 2인이 추가된다.
‘재지 패키지(30만원부터)’는 디럭스 객실 1박과 샴페인1병, 마카롱, 조각케익 등으로 구성된 스위티 플레이트, 생과일 주스 1잔으로 구성된 재지 샴페인 세트(Jazzy Champagne set)가 준비된다.
‘클럽 패키지(37만원부터)’는 클럽플로어 디럭스 객실에서의 1박과 클럽 라운지 혜택 2인, 한, 중, 일, 이탈리안 중 선택할 수 있는 스페셜 디너 2인, 쿨팝스 와인 세트로 구성했다.
한편 모든 패키지 이용 고객은 수영장과 사우나, 체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