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희준 기자] 신협이 이달 31일까지 ‘대학생 1일 체험 행사’에 참가할 대학생 100명을 선발한다고 13일 밝혔다. 대학생 1일 체험행사는 내달 19일 개최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20대 청년 조합원을 대상으로 신협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친밀감을 높이며 장래직업 설계에도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취업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대학생들에게 신협중앙회 입사지원시 1차 서류전형 통과의 혜텍을 부여해 참가 학생들의 취업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참가자격은 국내외 거주하는 대학에 재학중인 대학생(전공무관, 휴학생 및 대학원생 포함)으로, 참가신청서를 제출한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참가신청서는 신협 웹사이트(www.cu.co.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달 31일까지 행사 담당자 이메일 (cuf1201@cu.co.kr)로 제출하면 된다.
참가자에게는 행사 참가 후 2년 이내 신협중앙회 입사지원시 서류전형 통과의 혜택과 함께 참가자 전원에게 수료증과 함께 소정의 기념품, 교통비를 지급한다.
또한 행사 프로그램인 ‘신협 골든벨’ 수상자, ‘우수제안발표자’, ‘수기공모 우수자’를 선정해 푸짐한 상품을 지급한다.
신협중앙회 문철상 회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참가자들의 신협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다”며 “20대 청년들에게 신협이 보다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고, 많은 대학생들이 신협을 체험하고, 금융협동조합의 매력을 느끼고 취업에도 도움을 얻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