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다음은 11일 장 마감 후 주요공시다.
▲피앤탤은 박재현 사외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중도퇴임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원익은 관계사인 원익엘앤디에 대해 65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7.29% 규모며 채무보증기간은 2015년 1월 13일까지다.
▲아이에스동서는 11일 전진중공업 인수 추진에 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전진중공업과 전진CSM 인수를 위한 의향서를 제출했으나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말했다.
▲케이엠알앤씨는 안대선 사외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중도퇴임한다고 11일 공시했다.
▲미원화학은 연결재무제표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30억48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3% 감소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01억1900만원으로 12.0% 증가했다. 또 보통주 1주당 400원을 지급하는 현금 분기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티이씨엔코는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198억9600만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신규 발행수는 보통주 2400만주고, 1주당 발행가액은 829원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12월 23일이다.
▲르네코는 재무 건전성 강화를 위해 2억5666만원 규모의 보통주 10만3704주를 처분키로 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76@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