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개그우먼 조혜련이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사실이 뒤늦게 올린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방송서 남자친구를 언급한 방송분이 화제다.
당시 조혜련은 "데이트는 파이티 넘치가 하고 있다. 아이들과도 인사 나누고 잘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조혜련은 "(남자친구) 날 바비인형 같다고 바비라 부른다. 난 그를 보비라고 부른다. 바보 커플이다"고 말했다.
한편 조혜련은 지난달 말 한 식당에서 직계가족들만 모여 언약식 형태의 결혼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혜련과 결혼식을 올린 남편은 2세 연하의 사업가다. 조혜련이 이혼 후 11월 방송 복귀를 앞두고 중국을 오가다 지인의 소개로 만나게 됐다. 지난해 4월 결혼 13년 만에 이혼한 후 방송을 중단했던 조혜련이 다시 활동 재개를 준비하는 시기에 격려해주며 가까운 사이로 발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