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제일건설이 전북 완주군 ‘완주 봉동 오투그란데’ 아파트를 이달 분양한다.
이 단지는 최고 15층, 11개동, 526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은 ▲59㎡ 207가구 ▲70㎡ 172가구 ▲84㎡ 147가구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500만원 중후반이다. 중도금(분양가의 60%)은 전액 무이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16년 7월 입주 예정이다.
오는 18일 전북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 2가 130-17번지에 견본주택 문을 연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