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한국무역협회는 8일 콜롬비아와 페루시장 투자진출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현지 기업들의 비지니스 뿐만 아니라 법인설림, 노무관리, 프로젝트 수주전략 등 한국기업들의 현지와에 필요한 필수적인 내용이 소개됐다.

태평양동맹 가입국인 콜롬비아와 페루는 개방적이고 시장경제위주의 시스템이 마련돼 중남미 특유의 분위기로 스페인과 미국계 기접들이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나라 기업들은 성공 가능성을 충분히 파악하고 검토한 후 확실한 계획을 가지고 접근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 주를 이뤘다.
장호근 무협 해외마케팅지원본부장은 "올 4월 한·콜롬비아 FTA가 타결되면서 새로운 비지니스 기회가 만들어지고 있고 페루 또한 은과 구리를 비롯한 자원이 풍부해 한국기업들이 주목해야 할 시장"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