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주명호 기자] 일본의 5월 경기선행지수가 4개월째 하락 행진을 이어갔다.
7일 일본 내각부는 5월 경기선행지수 잠정치가 전월보다 0.8포인트 하락한 105.7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반면 동행지수 잠정치는 111.1을 기록하해 직전월 확정치와 동일한 수준을 기록했다.
경기선행지수는 3개월 이후의 경제 여건을 측정하기 위해 사용되며, 경기동행지수는 현재의 경제 여건에 대한 판단을 반영한다.
[뉴스핌 Newspim] 주명호 기자 (joo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