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미래창조과학부는 소프트웨어 분야의 혁신적인 재능을 갖춘 100명의 인재들을 제5기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SW Maestro)’ 연수생으로 선발하고, 지난 3일에는 첫 출발을 알리는 발대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제5기 연수생은 남자 91명 여자 9명 총 100명으로 구성됐다.
발대식에서 선린고등학교 1학년 강의정(16)양과 성균관대 강성현(24)군이 각각 남녀 대표로 연수생 임명장을 받고 선서를 실시했다.
연수생들은 1년 3개월 동안 혹독한 서바이벌 방식의 3단계 심화 교육 과정을 거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