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예금보험공사(사장 김주현)는 감사원에서 실시한 2013년도 자체감사활동 심사 결과,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등급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우수등급을 받은 기관 중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감사원은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자체감사기구의 감사조직·인력운영, 감사활동, 감사성과, 사후관리 등 4개 분야로 구분해 평가하며, 최종 평가 결과는 우수, 양호, 보통, 미흡 등의 4개 등급을 부여한다.
예보는 지난해 7월 자체감사업무의 전문성 및 객관성 제고를 위해 감사교육원 중심으로 관련 교육을 강화하고, 감사자문위원회를 신규로 설치했다.
한편, 예보는 지난 1월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13년도 반부패경쟁력평가에서도 2등급에서 최고등급인 1등급으로 상승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