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은 흰 우유 소비 촉진을 위해 1리터 PE소재의 용기 제품을 추가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1리터 PE 소재 제품은 기존 대형할인점을 중심으로 판매되던 흰 우유 1.8리터, 2.3리터 대포장 제품군의 라인업 제품이다.

특히 1리터 일반 종이팩 제품과는 달리 단단한 PE소재의 용기를 사용하고, 뚜껑과 손잡이가 달려 있어 이동이나 보관이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용기에 사용된 PE소재는 안전성이 검증된데다 가벼워 위생적으로 우유 본연의 신선한 맛을 유지하는 데에도 효과적이다.
서울우유협동조합 관계자는 "이번 1리터 PE소재의 용기에는 은색 메탈의 라벨을 적용해 입체감은 물론 고급스러운 디자인까지 살렸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