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배스킨라빈스는 세계 각국의 아이스크림을 맛보는 핑크 스푼의 이야기를 담은 TV-CF '핑크 스푼'편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지난 5월 선보인 '핑크 빨대'의 뒤를 이어 방영되는 이번 CF는 배스킨라빈스의 대표적 아이템인 핑크 스푼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전 세계 배스킨라빈스의 각 나라를 대표하는 아이스크림을 만나볼 수 있는 '월드 베스트 플레이버' 프로모션을 알리는 이야기를 담았다.

CF 속에서는 세상의 모든 아이스크림을 맛보겠다는 부푼 꿈을 안고 세계 각지로 여행을 떠난 핑크 스푼의 에피소드가 펼쳐진다. 온갖 고초를 겪으며 여행을 다녀보지만 결국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실망을 가득 안고 돌아오는 핑크 스푼이 이야기의 주인공이다.
월드 베스트 플레이버 프로모션은 한국은 '엄마는 외계인', 캐나다는 '초콜릿 무스', 미국은 '베이스볼 넛', 일본은 '팝핑 샤워', 인도는 '망고 탱고' 등 각 나라를 대표하는 여섯 가지 아이스크림을 맛볼 수 있는 행사로, 싱글레귤러 구입시 500원을 추가하면 이달의 맛인 '31일간의 세계여행' 주니어 스쿱을 추가 증정한다. 프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배스킨라빈스의 다양한 맛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핑크 스푼'의 이야기를 담은 이번 TV-CF를 기획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