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아시아나항공은 1일부로 LG유플러스와 공동으로 전세계 110개국에서 이용 가능한 아시아나 무제한 데이터 로밍 요금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시아나 무제한 데이터 로밍 요금제는 아시아나 항공권을 구매해 탑승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기존 1일 무제한 데이터 로밍 요금 대비 할인된 금액(1만원→8900원)으로 제공되며 9월 30일까지 이용 가능한 요금제다.
이를 기념해 아시아나는 LG유플러스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규 요금제 이용객 모두에게 항공 마일리지 100마일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최대 3만마일의 보너스 마일리지를 추가 적립해주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 기간동안 LG유플러스 가입 고객이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를 통해 국제선 항공권을 구매해 탑승을 마칠 경우 추첨을 통해 무료 항공권(동남아/일본 노선)을 지급하는 프로모션도 진행되며 보너스 마일리지와 데이터 로밍 무료 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제휴기념 이벤트 퀴즈 역시 8월 31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아시아나 무제한 데이터 로밍 요금제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7월 말 예정)와 LG유플러스 공항로밍센터(탑승권 지참) 및 로밍고객센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