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CGV는 사상최대 규모 '초대박 써머 페스티벌'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1일 밝혔다.
역대 최대 규모인 1억원 상당의 경품이 걸린 'CGV 광클대전'과 총 10만명에게 경품 혜택이 돌아가는 '도전! 10초 영퀴왕' 두 가지로 나뉜다.

'CGV 광클대전'은 고객이 직접 받고 싶은 경품을 빠르게 클릭해 선착순으로 획득하는 이벤트로, 내달 20일까지 예선전이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CGV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CGV 광클대전' 참가 신청 후 전국 CGV(강동, 군자 제외)에서 영화를 관람, 스탬프를 모으면 된다.
예선을 통과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내달 26일 밤 11시부터 20분 간격으로 총 3차에 걸쳐 결승전이 펼쳐진다. 사이판 3박4일 여행권을 비롯해 프라다 신상 토드백, 맥북 프로 레티나, 생로랑 클러치, VIPS 주말 샐러드바 이용권 등 각 회차마다 풍성한 경품이 마련됐다. 특히 고객이 직접 경품을 고르고 빠른 클릭으로 획득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참가 고객들의 치열한 물밑 경쟁이 예상된다.
CGV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기념해 다양한 행사와 추가적인 혜택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