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슈퍼는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고급미 4종을 균일가로 할인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오는 2일부터 8일까지 일주일간 일구구 라이스 8kg, 평택 고시히카리 10kg, 철원 오대쌀 10kg, 여주 추청쌀 10kg 4종을 각각 2만9900원의 균일가로 판매한다.

이 쌀들은 생산 지역과 품종에 있어서 국내 최고 수준의 쌀들이다. 행사가 2만9900원은 각 제품의 정상가에서 20% 전후로 할인된 가격이다.
롯데슈퍼 김효선 양곡MD는 "불과 몇 해 전만해도 고급미는 특정 소비계층만 찾는 구색 상품이었습니다만 해마다 매출 비중이 커지고 있어 양곡 매출을 주도하는 품목으로 급부상 하고 있다"며 "이제는 밥이 끼니를 해결하는 식사로의 역할을 뛰어 넘어 일종의 요리처럼 미각을 만족시켜주는 수단으로 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