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배스킨라빈스는 아이스크림 빙수송 '아빙아빙'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오렌지캬라멜과 콜라보레이션의 일환으로 '오렌지캬라멜 빙수'를 출시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한 팬 사인회를 지난 28일 진행했다.
29일 배스킨라빈스에 따르면 강남대로점에서 진행된 사인회에서는 사전 응모를 통해 선정된 고객 300여명을 비롯해 오렌지캬라멜을 보려는 수많은 팬들이 몰려들어 오렌지캬라멜의 뜨거운 인기를 체감할 수 있었다.

'오렌지캬라멜 빙수'는 배스킨라빈스와 오렌지캬라멜이 만나 탄생한 아이스크림 빙수로, 높게 쌓아 올린 얼음에 파인애플, 오렌지, 라즈베리 등 세 가지 맛이 어우러진 '레인보우 샤베트' 아이스크림과 상큼한 오렌지 퓨레, 탱글탱글한 식감의 밀감, 달콤한 캬라멜 소스를 곁들였다.
1인용 컵빙수도 함께 선보여 혼자 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테이크 아웃해 야외에서도 아이스크림 빙수의 시원함을 만끽할 수 있다. 권장소비자가격은 2인용 7900원, 1인용 컵빙수 4500원이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오렌지캬라멜의 인기와 함께 아이스크림 빙수가 소비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어 '오렌지캬라멜 빙수'까지 출시하게 된 것"이라며 "여름에 어울리는 상큼한 맛의 '오렌지캬라멜 빙수'를 즐기며 더위를 이겨내시길 바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