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뉴욕증시의 변동성이 7년래 최저치로 가라앉았고, 상당 기간 현재 수준에서 머물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이는 주가 흐름에 결코 부정적인 현상이 아니다.
일부 투자자들의 경우 변동성이 조만간 크게 치솟을 것이라는 경고를 내놓고 있지만 이건 증시의 원칙이 아니다. 과거의 사례를 보더라도 변동성이 크게 떨어진 뒤 즉각 충격적인 상승으로 이어진 사례는 없었다.
또 변동성이 낮아진 데 대해 우려할 이유가 없다. 특히 개인 투자자들에게 이는 상당히 우호적인 여건이기 때문이다. 시장 주변에서 관망하고 있던 투자자들을 끌어 들이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론 인사나(Ron Insana) 미국 투자 매체 CNBC의 기고가. 27일(현지시각) 그는 시장 변동성에 대해 대다수의 투자자들과 엇갈리는 의견을 내놓았다.
[뉴스핌 Newspim] 황숙혜 기자 (higr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