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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6/27)- GS홈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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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리서치센터의 단기 및 중장기 유망종목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2014년 6월 27일(금)-오늘의 추천종목]
 


<단기 유망종목>
◆ 신규 추천주
없음

◆ 추천 제외주
없음

◆ 기존 추천주
△ GS홈쇼핑
-소비 침체기에도 불구, 모바일 쇼핑 확대, 상품Mix 전환 등으로 2분기 안정적인 실적 유지
- 해외법인의 적자폭이 감소하는 가운데 하반기 소비경기 회복 시 성장 잠재력 재부각 가능성
- 보유현금(2014F 순현금 8,290억원)을 감안한 EV/EBITDA는 4.0배에 불과해, 여타 경쟁회사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도 내재

△ 엔씨소프트
- 2분기부터 길드워2 중국, 와일드스타 북미/유럽, 블레이드앤소울 일본과 리니지1 매출 회복으로 실적이 대폭 개선될 전망
- 금년 하반기에 출시 예정인 블레이드앤소울 TCG 등 모바일 게임과 내년 4분기 상용화가 예상되는 리니지 이터널도 한국과 중국에서 흥행 예상
- 성장성 대비 저평가 매력 재부각 가능성 상존

△ 뷰웍스
- FP-DR(Flat Panel Digital Radiography,X-Ray 촬영시스템의 핵심 부품)과 산업용카메라의 고성장세 지속
- 영상장비 및 솔루션 분야의 핵심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고객 및 제품 다변화로 중장기 성장 잠재력 강화
- 고성장/고마진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X-Ray시스템이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전환되는 초기단계라는 점을 감안할 때 성장 프리미엄 향유 가능성 상존

△ 영원무역홀딩스
-자회사인 영원무역(지분율 50.2%)의 경우 선진국 경기 회복, 신규 바이어 증가, 증설효과 본격화로 두 자리수 성장세가 예상되고 있으며, 영원아웃도어(지분율 59%)는 국내 1위 아웃도어 업체로써 안정적인 성장과 공격적인 재고자산 처분으로 수익성 회복 예상
- 자전거 유통 및 의류 사업을 주로 하는 스캇노스아시아 (지분율 60%), 의류 및 신발 생산업체인 방글라데시 KEPZ (지분율 100%) 등도 주목할 필요
- 현재 시가총액은 영원무역의 지분 가치만을 반영한 상태로 저평가 가치주로서의 매력 상존

△ 컴투스
- 신규 게임 흥행과 영업 레버리지로 2014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1,084억원과 242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33%, 213% 증가할 전망. 게임빌과 컴투스의 모바일게임 통합 서비스 플랫폼 구축 등으로 크로스 프로모션을 통한 고객 확보와 비용 절감 예상
- 3월말 출시한 ‘낚시의신’이 5월초 1천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가운데 타이니월드(RPG), 쿵푸팻(SNG) 등 자체 개발작과 사커스피릿 등 퍼블리싱 게임의 출시 모멘텀에 대한 기대 유효

△ 진성티이씨
- 미국 Georgia주 신공장 가동과 함께 글로벌 기업인 Caterpillar향 매출 증가세 본격화에 대한 기대 유효
- 구조조정과 원가 절감 노력 등에 힘입어 수익성 개선 예상
- 시장 인지도 향상 및 제품 경쟁력을 감안할 때 고객 다변화에 따른 장기 성장성 제고 가능성 상존

 

 <중장기 유망종목>
◆ 신규 추천주
없음

◆ 추천 제외주
없음

◆ 기존 추천주
△ 제일기획
- 국내 광고경기 부진에도 불구, 해외시장에서의 선전으로 양호한 실적 흐름 지속 예상
- 중국 광고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 삼성전자의 신흥국 마케팅 확대, M&A를 통한 광고 대행 능력 강화,
비계열사 광고주 확대 등을 감안할 때 성장성 대비 저평가 매력 재부각 가능성 상존

△ NAVER
-라인 가입자의 높은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수익 모델 다변화로 라인 매출도 빠르게 증가할 전망
- 모바일 플랫폼으로서 다양한 서비스와 수익모델 도입이 가능하고 유행에 덜 민감한 모바일 메신저 시장에서
라인은 여타 글로벌 SNS업체들 대비 상대적 높은 성과를 보일 것으로 예상됨
- 폐쇄형 SNS인 밴드(BAND)도 글로벌 가입자 증가와 모바일 게임 출시로 성장 기대

△ 삼성SDI
- BMW의 신제품 출시 및 Global 자동차 업체들의 전기차 경쟁 등을 감안할 때 자동차용 2차전지 부문의 고성장 기대 유효
- 소형 전지는 Mobile 신제품 출시 및 Tablet PC 출하량 증가에 따른 제품믹스 조정으로 수익성 개선 예상
- 2차전지 부문의 글로벌 경쟁력, 실적 턴어라운드 등을 감안할 때 밸류에이션 매력(PBR 0.9배) 재부각 가능성 상존

△ 삼성전자
- 성장세 둔화와 함께 업체간 경쟁 격화에도 불구, 강한 시장 지배력과 기술 경쟁력, 마케팅 능력 등을 바탕으로 스마트폰 부문의 안정적인 실적 모멘텀은 지속될 전망
-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와 글로벌 경쟁력을 감안할 때 경쟁업체 대비 저평가 매력 부각 가능성

△ SK텔레콤
-가입자당 매출액(ARPU)이 증가하는 가운데 설비투자와 마케팅비용은 감소로 수익성 호전 추세 지속
- 초고속 LTE시장을 선점, 프리미엄 데이터 이용 증가로 2014년에도 ARPU 증가 예상
- SK브로드밴드와 SK하이닉스 등 자회사 실적 호전, 설비투자 감소로 인한 가용현금흐름(free cash flow) 증가 등을 감안할 때 주주이익 환원 정책 강화 예상


△ 고려아연
- 아연과 연 생산 능력확대에 따른 장기 성장 잠재력 보유
- 환경 규제로 최대 수요처인 중국의 제련사 설비 증설이 제한되고 있어 아연과 연 가격 안정화 예상
- 비철금속 산업 최고의 경쟁력, Fumer 증설효과, 귀금속 및 상품가격 안정화 가능성 등을 주목할 필요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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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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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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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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