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북한이 26일 동해상으로 단거리 발사체 3발을 연이어 발사했다.

합참은 "발사체의 사거리는 190㎞ 내외로 판단된다"며 "대구경 방사포와 비슷한 발사체로 추정된다. 예고된 것이 아니라 발사 의도를 분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일반적인 스커드 미사일은 날아가는 특징이 이것과 다르다"며 "사거리는 조종해서 쏠 수 있고 성능을 개량했는지는 단정 지어 말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우리 군은 북한의 추가 발사에 대비해 감시를 강화하며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