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제재심에서는 카드사 정보유출 사건 관련자들을 비롯해 잇따른 대형 금융사고를 일으킨 KB금융 관계자 등 총 200여 명이 한꺼번에 심의, 의결을 받는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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