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수호 기자] 질레트는 26일 대한민국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인 기성용의 붉은 악마 사진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기성용은 뿔 달린 머리띠에 페이스 페인팅을 하고 응원 손수건과 머플러를 두르고 있다.
평소 국가대표 선수로서 거친 승부사의 모습을 보인 만큼 열정적이면서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에 눈길이 간다.
기성용은 "질레트 대한민국 한정판을 통해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을 응원하는 팬들의 성원에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