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피트인 동대문점은 메탈소재 액세서리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메탈소재 액세서리는 특유의 차가운 느낌 때문에 여름철 패션 아이템 중에서도 시원한 분위기 연출과 세련된 스타일링을 위한 인기 아이템으로 손꼽힌다.

특히 심플한 오피스룩, 화려한 바캉스룩, 캐쥬얼한 패션에도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어 젊은 여성들에게 인기다.
매장 관계자는 "올 여름 더위 시작과 함께 매탈소재의 액세서리를 찾는 고객이 30~40% 늘었다"며 "특히 리본, 나비, 꽃 등 다양한 팬던트의 목걸이가 인기"라고 덧붙였다.
한편 가격대는 목걸이가 3만8000원에서 4만9000원, 팔찌가 2만5000원에서 3만7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