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코니센터에서 열린 구글 I/O에서 데이비드 싱글턴 구글 엔지니어링 담당 디렉터가 삼성 기어라이브를 소개했다.
기어라이브 디자인은 삼성 기어2와 유사하며 방수 기능을 제공한다.
기어라이브는 이날부터 구글플레이에서 199.99달러(약20만4000원)에 주문이 가능하며 다음달 7일부터는 베스트바이와 여타의 온라인 숍 등에서도 구매가 할 수 있다.
기어라이브는 1.63인치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1.2GHz 프로세서, 4GB 내장메모리, 512MB 램(RAM) 등을 탑재했다. 또한 블루투스 4.0과 IP67 규격의 방수·방진 기능을 제공한다.
한편, 이날 공개된 모토로라의 스마트워치 '모토 360'은 올 여름에 시판될 예정이지만 정확한 발매일은 밝혀지지 않았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