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수호 기자] 신세계그룹은 24일 어린이재단과 공동으로 경기도 시흥시 월곶문화센터에 '신세계이마트 희망장난감 도서관' 19호관을 열었다.
이번에 문을 연 시흥 월곶관 도서관은 0~7세 아동을 위한 장난감 놀이공간, 수유실, 프로그램실 등으로 꾸며졌다.
이날 개관기념식에는 이규성 어린이재단 부회장, 고두심 어린이재단 홍보대사, 김윤식 시흥시장. 김군선 신세계그룹 CSR부사장, 정동혁 신세계그룹 CSR 상무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신세계이마트 희망장난감 도서관은 지난 2007년 3월 제주에 1호점을 연 이후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연간 15만명 이상의 어린이가 이용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