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위메프는 소셜커머스의 저가 인식에 도전장을 내고 온라인 패션 활성화에 나섰다.
24일 위메프에 따르면 탑 패션모델인 한혜진과 송해나를 패션소호 상품의 모델로 발탁했다.

이들은 위메프에서 판매되는 패션 및 잡화 카테고리의 주력 모델로 활동하며 상품 홍보를 맡게된다.
모델 한혜진은 "위메프는 모바일 결제가 편리해서 자주 이용하며 특히 반바지나 민소매 등을 자주 구입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모델 송해나 역시 "옷을 심플하게 입고 신발이나 엑세서리에 포인트를 주는 편이며 특히 위메프를 통해 신발과 엑세서리를 많이 구입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