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의장 박종수, 이하 투교협)는 오는 28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해외투자형 펀드의 이해'라는 주제로 금융투자교육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이춘광 전 알리안츠글로벌인베스터스자산운용 이사가 해외투자형 중 신흥국투자형 펀드의 운용구조와 투자전략, 위험 관리, 매입 및 환매방법 등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투교협 홈페이지(www.kcie.or.kr)에서 이달 27일까지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참석자에게는 투교협이 발간한 절세가이드 책자가 무료로 제공된다.
한편, 투교협은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매월 둘째·넷째 주 토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펀드투자, 제대로 하자‘ 금융투자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그 12회차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