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23일 하이록코리아에 대해 2분기 수주와 영업실적의 안정적인 성장이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3만8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김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분기 피팅업계 전반의 부진에도 수주와 영업실적 모두 안정적으로 성장할 것"며 "신규 수주액은 전년동기대비 3.7% 증가한 560억원,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4.6% 늘어난 107억원을 전망한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상반기 1100억원의 수주를 전망했다. 그는 "상반기 1100억원 수주로 반기사상 최대 수준의 달성이 유력하다"며 "하반기에도 밸브류(SARB, Egina ) 수주가 예정돼 있어 연간 수주액은 전년대비 12.9% 증가한 2122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