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건축대전은 국가건축위가 주관하고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다.
공모대상은 건축물의 설계 단계부터 패시브디자인을 적극 활용하거나 신·재생에너지의 사용비율이 높은 이미 지어진 건축물이다. 리모델링 건물도 포한된다. 패시브디자인은 자연에너지 사용을 늘리고 화석에너지 사용을 줄이도록 하는 디자인 기법이다.
작품접수는 이달 30일부터 8월 29일까지다. 우수한 작품에 대한 시상식과 사례발표회, 전시회 등은 10월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