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디지텍시스템스는 전 경영진 횡령범죄에 대한 손해배상금의 일부로써 주식을 취득해 중계기사업체 알에프윈도우를 주요종속회사로 편입한다고 19일 공시했다.
편입 후 디지텍시스템스의 지분비율은 31.3%이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뉴스핌=서영준 기자] 디지텍시스템스는 전 경영진 횡령범죄에 대한 손해배상금의 일부로써 주식을 취득해 중계기사업체 알에프윈도우를 주요종속회사로 편입한다고 19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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