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단지는 최고 25층, 7개동, 전용면적 84㎡, 총 619가구로 구성된다.
반경 1km 안에 삼성SDI와 삼성디스플레이 등 삼성 산업단지가 있어 배후 수요가 많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또 아산신도시 및 KTX 천안‧아산역, 경부고속도로 천안 IC, 지하철 1호선 천안역, 두정역 등이 근처에 있다.
3.3㎡당 분양가는 800만원 수준이다. 중도금은 무이자 대출이 가능하다.
오는 2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5일 1순위, 26일 3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천안 서북구 백석동 8-2에 20일 견본주택 문을 연다. 2016년 10월 입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