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SM이 태연 백현 열애설을 공식 인정했다.
19일 디스패치 단독 보도로 제기된 소녀시대 태연과 엑소(EXO) 백현의 열애설에 관해 SM엔터테인먼트는 뒤늦은 입장을 밝혔다.
SM은 태연 백현 열애설을 두고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최근 들어 호감을 갖기 시작한 단계"라고 간단한 공식 코멘트를 남겼다.
앞서 태연과 백현의 열애설이 제기되자, SM측에는 이를 확인하려는 문의가 빗발쳤다. 하지만 최초 태연 백현 열애설 보도 이후 3시간 여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아 많은 팬들의 원성을 샀다.
한편, 태연은 지난 18일 소녀시대의 ′JAPAN 3rd TOUR 2014′ 공연차 일본으로 출국했다. 백현은 현재 엑소 '중독' 활동을 마무리 하고 뮤지컬 '싱잉인더레인'에 출연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